기업의 AI는 대부분 PoC(개념검증)에서는 작동하지만, 실제 운영에 들어가면 무너집니다. 원인은 모델이 아니라 데이터의 상태입니다. CUBIG은 기업 데이터를 AI가 운영 환경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상태, 즉 AI-ready execution으로 만드는 회사입니다.
데이터는 있지만, AI에 바로 쓸 수 없습니다
대부분의 기업은 데이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그 데이터는 규제로 묶여 모델에 닿지 못하거나, 결측·편향·범위 공백으로 품질이 부족하거나, 운영 중 조건이 바뀌어 같은 결과를 재현하지 못합니다. CUBIG은 이 세 가지 병목을 함께 풉니다.
제품
· Syntitan(신타이탄) — AI-ready execution을 위한 플랫폼입니다. 데이터 준비도를 진단하고, 고정된 AI-ready 상태를 릴리스하며, 모든 AI·에이전트 실행을 그 상태에 바인딩해 결과를 재현 가능하게 합니다.
· DTS(디티에스) — AI-ready 데이터 전환 엔진입니다. 제한·불균형·접근 불가 데이터를 원본 이동 없이 AI-ready 데이터셋으로 재구성하며, 표·텍스트·이미지·시계열 멀티모달을 지원하고 원본의 통계적 신호와 구조를 유지합니다.
· LLM Capsule(엘엘엠 캡슐) — AI를 위한 맥락 보존 데이터 레이어입니다. 민감 데이터를 포함한 LLM·RAG·에이전트 워크플로우를 업무 맥락을 유지한 채 실행하고, 결과를 통제된 환경 안에서 복원합니다.
검증된 기술
CUBIG은 SK텔레콤, 하나은행, 우리은행, 네이버클라우드를 비롯해 국방기관과 주요 병원 등과 협력했습니다. 국내 특허 8건과 해외 특허 2건을 출원했으며, 다수 프로젝트가 PoC를 마치고 운영 배포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다음 단계
CUBIG은 유럽과 북미로 확장하며, 데이터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없는 환경에서도 기업이 AI를 PoC에서 운영까지 끌고 갈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 갑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Syntitan 보기
관련 보도 → 조선IT (2023)